증평 삼기저수지 등잔길 걷는 방문객들
강신욱 2020. 10. 10. 15:43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문객들이 일정 거리를 두고 한 방향으로 걷고 있다.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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