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이번엔 골반수술 루머.."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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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골반수술 루머에 입을 열었다.
야옹이 작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엑스레이 사진과 함께 "골반수술 너무 어이없어. 뼈입니다 뼈. 디스크 때문에 찍은 엑스레이"라고 말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야옹이 작가가 미용 목적으로 골반수술을 한 게 아니냐고 의심했다.
야옹이 작가는 2018년 4월부터 '여신강림' 웹툰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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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골반수술 루머에 입을 열었다.

야옹이 작가는 유독 많은 루머로 곤혹을 치렀다. 지난해에는 남편이 성범죄자라는 글이 트위터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야옹이 작가는 “위와 같은 글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다. 제 작품에 대해 이런저런 의견을 갖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건 괜찮다. 하지만 작품이 아닌 사적인 영역에 대해 사실무근, 도를 넘은 발언을 하시는 경우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려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야옹이 작가는 2018년 4월부터 ‘여신강림’ 웹툰을 연재 중이다. 웹툰 연재 1주년을 기념해 네이버 웹툰이 인터뷰와 야옹이 작가 얼굴을 공개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비현실적인 몸매와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다.
‘여신강림’은 평범한 외모의 여주인공이 화장을 통해 미인으로 거듭나며 생기는 이야기다. 올 하반기 tvN에서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문가영과 차은우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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