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페이지, ♥엠마 포트너 "엘리엇은 그 자체로 선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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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엘렌 페이지가 트랜스젠더 선언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배우자 엠마 포트너가 응원을 보냈다.
안무가 엠마 포트너는 2일(한국시간) SNS에 엘렌 페이지의 글을 캡처한 후 "엘렌 페이지가 자랑스럽다"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엘렌 페이지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랜스젠더임을 밝히며 "나를 그(he) 또는 그들(they)이라고 불러 달라. 이름은 엘리엇(Elliot)이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다른 트랜스젠더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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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엘렌 페이지가 트랜스젠더 선언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배우자 엠마 포트너가 응원을 보냈다.


● 이하 엠마 포트너 SNS 전문
I am so proud of @elliotpage. Trans, queer and non-binary people are a gift to this world. I also ask for patience & privacy but that you join me in the fervent support of trans life every single day. Elliot’s existence is a gift in and of itself. Shine on sweet E. Love you so much.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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