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양갈래 머리+교복 '10대라 해도 믿겠어'[SNS★컷]

이예지 2020. 9.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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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최유정이 교복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9월 4일 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트교복 #광고 #위키미키 교복은 스마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은 양갈래 머리를 하며 교복을 입고 한쪽 손엔 손풍기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최유정은 1999년 1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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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위키미키 최유정이 교복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9월 4일 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트교복 #광고 #위키미키 교복은 스마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은 양갈래 머리를 하며 교복을 입고 한쪽 손엔 손풍기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10대라 해도 믿겠어요”, “귀여운 건 숨길 수가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유정은 1999년 1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사진=최유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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