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하루 세끼 고구마로 15kg 감량 "체질 바뀌어 다이어트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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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이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문별은 "저는 잘 먹어야 된다. 활동하면 살이 빠진다"며 "제가 15㎏을 뺀 거였다. 다이어트를 좀 많이 해서 예전에 거의 60㎏이 넘어가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하다보니까 체질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하루 세 끼 고구마를 먹으며 60㎏에서 45㎏으로 감량한 문별은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돼 피자와 치킨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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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이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마마무 멤버들은 신곡 녹음 도중 식사 시간이 되자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을 꺼내 먹었다.
솔라는 키토김밥과 곤약떡볶이, 과일 등을 가져왔고 휘인은 채소샐러드를 먹었다. 화사는 바나나와 달걀로 끼니를 떼웠다.
다른 멤버들이 다이어트 식단을 먹을 때 문별은 10찬 도시락을 챙겨와 눈길을 끌었다.
문별은 "저는 잘 먹어야 된다. 활동하면 살이 빠진다"며 "제가 15㎏을 뺀 거였다. 다이어트를 좀 많이 해서 예전에 거의 60㎏이 넘어가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하다보니까 체질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하루 세 끼 고구마를 먹으며 60㎏에서 45㎏으로 감량한 문별은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돼 피자와 치킨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문별은 피자 한 조각을 내밀며 "이거 한입씩 먹을래?"라고 다른 멤버들을 유혹했다.
하지만 휘인과 화사는 고개를 저으며 묵묵히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었다.
반면 문별의 유혹에 흔들린 솔라는 "피자 줘봐"라며 피자를 향해 손을 뻗었다. 그는 피자를 먹는 대신 피자 냄새를 맡으며 키토김밥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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