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7일의 도시', 신기사 2종 추가
편집국 2020. 7. 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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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코리아는 모바일 RPG '영원한 7일의 도시'에 2명의 신기사 라슈와 천식을 업데이트했다.
신기사 라슈는 강 속성의 A급 물리 전사다.
또, 신기사 천식은 교 속성의 S급 물리 사수로, 신기사 중 가장 강력한 피해량을 입히는 딜러 중 하나다.
신기사 라슈와 천식은 오는 16일까지 백야관의 특수 틈새를 통해 뽑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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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코리아는 모바일 RPG '영원한 7일의 도시'에 2명의 신기사 라슈와 천식을 업데이트했다.
신기사 라슈는 강 속성의 A급 물리 전사다. 신기의 능력으로 신체가 재생하는 군인 청년이다.
또, 신기사 천식은 교 속성의 S급 물리 사수로, 신기사 중 가장 강력한 피해량을 입히는 딜러 중 하나다. 160 센티미터의 가늘고 연약한 몸에 비해서 체중은 약 90킬로그램이나 나가는 이상 체질을 갖췄다. 신기는 다모클레스의 칼이며 평타가 없는 스킬 구조를 가지고 있다.
신기사 라슈와 천식은 오는 16일까지 백야관의 특수 틈새를 통해 뽑기가 가능하다. 이 기간 중 특수 틈새에서 천식을 처음 획득할 경우에 천식의 보라색 전용 보구가 제공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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