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이나은 "데뷔 5주년, 멤버들과 웃고 떠들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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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멤버들이 데뷔 5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에이프릴 멤버들(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은 첫 썸머송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높아지면서 멤버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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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에이프릴 멤버들이 데뷔 5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그룹 에이프릴이 24일 V라이브에서 'HAPPY APRIL DAY'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에이프릴 멤버들(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은 첫 썸머송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경은 바쁜 활동으로 인해 "잠을 잘 못잤다"고 털어놨고, 나은은 "여름 음악이다보니 옷이 점점 얇아져서 불편했다"고 말했다. 또 "땀이 주르륵 나왔다"면서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멤버들은 "무대가 신나서 즐겼던 것 같다"면서 무대에서 즐겼던 순간들을 떠올리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높아지면서 멤버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쉬는 날 집콕 챌린지 한다"고 밝히며 외출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5주년에 대해 나은은 "12시에 5주년 알람이 울린 뒤 기분이 이상했다. 우리 멤버들과 함께했던 많은 일들이 영화처럼 지나갔다.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면서 "멤버들과 웃고 떠들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프릴은 최근 여름 스페셜 싱글 'Hello Summer'로 컴백, 타이틀곡 'Now or Nev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V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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