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 양미라, 3개월子과 거인엄마 '노래방→아기침대 동침' 흥겨운 집콕 육아[종합]

이유나 2020. 9. 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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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

모델 출신 배우 양미라가 흥겨운 집콕 육아를 선보이고 있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며 "서호는 내 친구"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양미라의 집콕 육아 라이프가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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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

모델 출신 배우 양미라가 흥겨운 집콕 육아를 선보이고 있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며 "서호는 내 친구"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침대에 아이와 함께 드러누운 엄마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키 175cm의 장신 양미라가 작은 아기 침대에 들어가려고 몸을 한껏 구긴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스스로도 민망해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웃는 모습이 천진하다.

양미라는 팬의 질문에 "잠깐 있었다"며 아이와 놀아주고 싶었던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양미라는 장난감 노래방 마이크에 '머리어깨발무릎발' 노래를 고음불가 형식으로 부르는 동영상도 게재했다. 품에 안겨 있는 서호는 무표정한 모습이라서 결국 양미라는 "서호야 미안해"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롱다리 엄마 양미라가 서호를 다리 사이에 넣고 예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양미라의 집콕 육아 라이프가 흥겹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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