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핼러윈 맞아 깜짝 사진 공개.."월드 와이드 큐티 석진이"

문완식 기자 2020. 11. 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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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핼러윈(Halloween) 데이를 맞아 깜짝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월 3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포스트를 통해 '2020년도 핼러윈은 방탄소년단과 함께!'란 제목의 글과 함께 팬들에게 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단체 사진은 7명 멤버 모두 흰 천을 뒤집어쓰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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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핼러윈(Halloween) 데이를 맞아 깜짝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월 3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포스트를 통해 ‘2020년도 핼러윈은 방탄소년단과 함께!’란 제목의 글과 함께 팬들에게 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단체 사진은 7명 멤버 모두 흰 천을 뒤집어쓰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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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콘텐츠 소식 알림이’ 방림이는 단체 사진 중 두 번째 순서인 멤버를 소개하며 "이 친구 이렇게 봐도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말이죠. 왜인지, 잘생김이라는 단어와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은 친구네요"란 힌트를 줘 진이라는 걸 짐작하게 했다.

흰 천을 뒤집어쓴 후 그 위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호박 사탕 바구니를 든 진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에 팬들을 미소를 지었다.

다음 사진에서 진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호박 사탕바구니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다소 큰 선글라스로 인해 작은 얼굴, 오밀조밀한 코와 입술이 돋보여 한층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방탄소년단 진(BTS JIN)

마지막 셀카에서 진은 차분한 갈색 헤어스타일에 볼에는 유령 스티커를 붙이고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봐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진의 큰 눈망울, 반듯한 눈썹, 날렵한 콧대, 도자기같이 결점 없는 피부가 돋보였다.

방탄소년단 진(BTS JIN)

팬들은 “잘생겼는데 귀엽기까지 하네. 월드와이드 큐티 석진이”, “정말 사랑스러워. 석진아. 사탕 다 줄게”, “셀카는 청순하면서 아름답다. 정말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진(BTS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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