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가수로 데뷔해 20년간 경험 多, 연기 하려고 그런 듯"[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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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신스틸러 음문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캐릭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현재 SBS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 중이다.
자신이 그리는 미래상은 '물음표'라는 음문석은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가는 건 재미없다. 게임하다 보면 컴컴한 곳을 걸어가는 주인공이 있지 않느냐"며 "한 발짝 내디딜 때면 점점 밝아지고, 걸어가다가 낭떠러지를 만나면 옆으로 가야지 하면서 나아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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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편의점 샛별이' 신스틸러 음문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캐릭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현재 SBS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 중이다.
두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에 대해 음문석은 “감독님을 ‘캡틴’이라 부르는데, ‘캡틴’이 어떤 작품을 하든 불러만 주시면 ‘지나가는 행인 1’역도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2005년 ‘SIC’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데뷔를 한 후 댄서로 활동, 2017년부터 배우로 본격적으로 나선 그는 지나온 20여 년의 시간에 대해 "'내가 연기를 하려고 이렇게 많은 경험을 한 걸까?'라고 생각했다"며 "연기는 키 크는 것처럼 성장하는 게 보이질 않고 내면에 계속 무언가를 쌓아두고 있어야 나도 모르는 사이 툭 하고 뭔가가 튀어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컴퓨터를 예로 들면, 나란 사람의 바탕화면에 많은 것(능력)을 깔아놔야 필요할 때 빨리 찾아서 쓸 수 있다"며 ‘준비하는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자신이 그리는 미래상은 ‘물음표’라는 음문석은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가는 건 재미없다. 게임하다 보면 컴컴한 곳을 걸어가는 주인공이 있지 않느냐"며 "한 발짝 내디딜 때면 점점 밝아지고, 걸어가다가 낭떠러지를 만나면 옆으로 가야지 하면서 나아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이나 장애물 같은 것이 있어야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다"며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밝혔다.
(사진=필라테스S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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