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한 S라인 '섹시美 팡팡' 머슬퀸 윤다연 '맥스큐' 8월 표지모델 낙점

김진선 기자 2020. 8. 12.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윤다연이 여신 매력이 넘치는 화보로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된 윤다연은 2019년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에 이어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패션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
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윤다연이 여신 매력이 넘치는 화보로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된 윤다연은 2019년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에 이어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패션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라이징 스타에서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윤다연은 공개된 화보에서 신이 내린 몸매와 상큼한 미소로 여신의 귀환을 알렸다.

아트노믹스 갤러리K와 함께한 맥스큐 8월호 ‘핫 앤 쿨 서머’ 콘셉트의 화보촬영에서 윤다연은 남심을 저격하는 살인 미소와 美친 몸매로 서머 퀸의 귀환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 윤다연은 원조 베이글녀 다운 상큼한 매력으로 남성 독자들을 저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맥스큐는 정기구독 신청시 윤다연이 표지모델로 나온 2019년 3월호, 7월호를 비롯해 50만원 상당의 맥스큐 과월호 50권과 역대 맥스큐 커버걸 포토카드 20장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