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감독 의정부시청, 남자테니스 신흥강호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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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58) 감독의 의정부시청이 남자 실업테니스 신흥강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의정부시청은 17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단체전 결승(4단식 1복식)에서 정윤성, 박의성, 정영석의 눈부신 활약으로 안동시청을 종합전적 3-0으로 물리치고 올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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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은 17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단체전 결승(4단식 1복식)에서 정윤성, 박의성, 정영석의 눈부신 활약으로 안동시청을 종합전적 3-0으로 물리치고 올해 2관왕에 올랐다. 앞서 구미에서 열린 2차 실업연맹전에서도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의정부시청은 이날 오전 10시 4개의 단식이 동시에 펼쳐진 결승전에서 3번 단식에 나선 정윤성이 유성운을 2-0(4-0, 4-0), 4번 단식에서 박의성이 이승훈을 2-0(4-1, 4-2)로 누르며 승기를 잡았다. 또 1번 단식에 나선 정영석은 강구건을 2-0(4-2, 4-2)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단체전은 경기장 면수가 적어 4게임을 먼저 따내는 선수가 한 세트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펼쳐질 개인전은 기존방식대로 열린다.

김성곤 경산시청 감독은 “코로나19 때문에 선수들도 많이 힘들었는데,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굉장히 강했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늘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는 경산시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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