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소속사 분쟁 후 중국 활동 근황[포토엔]

이민지 2020. 11. 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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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근황이 공개됐다.

라이관린은 11월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구찌 행사에 참석, 포토월에 섰다.

한편 라이관린은 지난해 7월 큐브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라이관린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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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근황이 공개됐다.

라이관린은 11월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구찌 행사에 참석, 포토월에 섰다.

한편 라이관린은 지난해 7월 큐브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라이관린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손을 들어줬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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