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살빠졌나? "내 체중은 줄고 팔로워는 늘었으면" [SNS★컷]

이수민 2020. 12. 1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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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12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휴 이제 끝났네요. 영하 10도...너무 음식 사진만 있어서 사진 올립니다. 제 인스타 아닌 줄 알고 들어왔다 나간대요"라며 "내일은 확진자는 줄고 서울집 시청률은 오르고 내 체중은 줄고 팔로워는 늘었으면. 거꾸로 되진 않겠지? 잘자요. 내일 맛난 피드로 돌아옵니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니트를 입은 성시경이 촬영을 마치고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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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가수 성시경이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12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휴 이제 끝났네요. 영하 10도...너무 음식 사진만 있어서 사진 올립니다. 제 인스타 아닌 줄 알고 들어왔다 나간대요"라며 "내일은 확진자는 줄고 서울집 시청률은 오르고 내 체중은 줄고 팔로워는 늘었으면. 거꾸로 되진 않겠지? 잘자요. 내일 맛난 피드로 돌아옵니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니트를 입은 성시경이 촬영을 마치고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단정한 스타일, 훤칠한 피지컬이 어우러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엠넷, tvN '포커스',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등 다수 방송에 출연 중이다.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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