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서예지, 김수현에 "너 닮은 아들 하나만 낳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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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가 김수현에게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가 말을 바꿨다.
7월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2회(극본 조용/연출 박신우)에서 고문영(서예지 분)은 문강태(김수현 분)에게 아이와 동물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고문영은 문강태가 조재수(강기둥 분) 피자집에서 여자들의 추파를 받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고, 아이들을 보고 "난 애와 동물이 싫다. 말이 안 통하는 막무가내에 귀찮게 떼쓰고 사랑해달라고 조르기나 하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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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가 김수현에게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가 말을 바꿨다.
7월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2회(극본 조용/연출 박신우)에서 고문영(서예지 분)은 문강태(김수현 분)에게 아이와 동물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고문영은 문강태가 조재수(강기둥 분) 피자집에서 여자들의 추파를 받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고, 아이들을 보고 “난 애와 동물이 싫다. 말이 안 통하는 막무가내에 귀찮게 떼쓰고 사랑해달라고 조르기나 하고”라고 말했다.
문강태는 “난 그래서 좋다. 말이 안 통하니까 신경 쓰이고 귀찮게 떼쓰니까 귀엽고 사랑해달라고 조르니까 애틋하잖아. 너처럼”이라고 응수했다. 고문영은 “난 네 애 안 낳아. 기대하지마. 내 새끼한테까지 질투하기 싫어”라고 선언했다. 이에 문강태는 “가까이 와봐. 더...”라며 고문영에게 딱밤을 때리고 “엄마는 아무나 되는 건지 알아?”라고 일침 했다.
이어 고문영은 문강태에게 “생각해봤는데 너 닮은 아들이면 괜찮을 거 같아. 질투 안할 자신 있어. 아들 딱 하나만 낳자”고 말을 바꿨다. 문강태가 “제발 앞서가지 마”라고 말하자 고문영은 “애 낳자는데 왜 협조를 안 해?”라며 소동을 벌였다. (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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