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바이든 고향서 "바이든은 최악의 악몽"
우동명 기자 2020. 8. 21. 08:22

(올드포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대선후보 수락연설 직전에 바이든의 고향인 펜실베이니아주 올드포지의 '마리오티 건축 자재' 건물 밖에서 가진 연설에서 바이든을 "최악의 악몽"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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