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인디고 곽승남 "올해 데뷔 26년 차, 아직 인지도 없어"(복면가왕)

서지현 2020. 8. 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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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정체가 인디고 곽승남으로 밝혀졌다.

이날 곽승남은 "햇수로 26년 정도 방송을 했는데 아직 잘 모르는 분이 많다"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가수 인디고라는 걸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곽승남은 "1995년 데뷔했을 때 무리해서 연습하다 성대결절이 와서 자신감이 없었다"며 "스스로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곽승남은 인디고 히트곡 '여름아 부탁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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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여름아 부탁해 정체가 인디고 곽승남으로 밝혀졌다.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34대 가왕 자리를 놓고 사투를 벌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승남은 "햇수로 26년 정도 방송을 했는데 아직 잘 모르는 분이 많다"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가수 인디고라는 걸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곽승남은 "1995년 데뷔했을 때 무리해서 연습하다 성대결절이 와서 자신감이 없었다"며 "스스로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곽승남은 인디고 히트곡 '여름아 부탁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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