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많은 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다면, 계속 움직일 것" 굳건한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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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계속 움직일 것이라는 의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제75차 유엔총회 유엔보건안보우호국 그룹 고위급 회의에서 전 세계에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전파했다.
당시 멤버들은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의 청년 아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출범 행사에서 연설자로 나서 "자신을 사랑하고, 나만의 목소리를 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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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계속 움직일 것이라는 의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제75차 유엔총회 유엔보건안보우호국 그룹 고위급 회의에서 전 세계에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날 정국은 "모두 함께 작업하던 어느 밤 RM 형은 별이 보이지 읺는다고 했는데 그때 제게 유리창에 비친 제 얼굴이 보였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 모두의 얼굴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정국은 "불확실한 오늘을 살고 있지만 사실 변한 건 없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우리 목소리로 많은 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다면, 우린 계속 움직일 것이다" 라고 굳건한 신념을 밝혔다.
끝으로 "Life goes on"(인생은 계속된다)라고 외치며 멈추지 말고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8년 9월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유엔본부에서 열린 총회에서 연설했다. 당시 멤버들은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의 청년 아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출범 행사에서 연설자로 나서 "자신을 사랑하고, 나만의 목소리를 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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