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박성웅vs조폭 정경호 '대무가:한과 흥' 부산국제영화제서 첫공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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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과 정경호가 다시 한 번 만났다.
영화 '대무가: 한과 흥'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대무가: 한과 흥'이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화제작을 상영하는 섹션인 만큼 더욱 작품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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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성웅과 정경호가 다시 한 번 만났다. 영화 '대무가: 한과 흥'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대무가: 한과 흥'(감독 이한종)은 ‘신(神)을 모셔오기 위해 세 명의 무당이 공수 대결을 펼친다’는 기상천외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대무가: 한과 흥'이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화제작을 상영하는 섹션인 만큼 더욱 작품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편 '나와 함께 블루스를(Blues with me)'로 단편영화계의 칸 국제영화제로 불리우는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을 비롯해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한종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존재감 있는 배우 박성웅은 '대무가: 한과 흥'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만신 ‘마성준’ 역할로 분해 연기 인생 최초로 무당 캐릭터에 도전한다. 양현민이 청담동 인싸 무당 ‘청담’ 역을, 류경수가 가짜 무당 ‘신남’ 역을 맡았다.
또한, 정경호가 재개발 용역 조직 두목 ‘손익수’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빌런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대무가: 한과 흥'은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0월 22일 야외상영으로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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