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 현진, '짚신' 컴백..비닐바지 당첨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2020. 7. 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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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의 현진이 최종 '짚신'으로 선정됐다.

현진은 그렇게 '짚신'으로 돌아왔고 비닐바지를 입게 됐다.

신 스틸러 1라운드 전투씬에서 우승한 '짚신' 현진은 신 변경권을 두고 고민했다.

현진의 비열한 경기를 질타하던 멤버들은 자신이 '짚신'이 될 수도 있다는 공포에 아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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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net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 방송화면 캡처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의 현진이 최종 '짚신'으로 선정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에서 리노는 멤버들 신 변경권을 얻었다.

이날 마지막 승부의 우승은 '어르신' 리노였다. 리노는 보너스 게임에서 '어르신'을 얻었다. 이미 원하는 것을 얻은 리노는 "혹시 제가 (멤버들끼리) 바꿔도 되나요?"라고 물었다. '짚신'의 주인공이 바뀐다는 생각에 멤버들은 무릎을 꿇었다. 창빈은 "혹시 평소에 약을 챙겨드시나? 활약"이라며 아부를 했다.

리노는 "하늘엔 하늘의 주인공이 있고 땅에는 땅의 주인이 있다. 짚신에도 원래 주인이 있다"라며 '짚신'의 주인공을 암시했다. 원래 '짚신'이었던 현진은 좌절했다. 현진은 그렇게 '짚신'으로 돌아왔고 비닐바지를 입게 됐다.

비닐바지를 입고 나타난 현진은 "이게 다 이민호 때문이야. 보고있나 이민호. 듣고 있나 이민호. 성내동이 원래 학교다. 동네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앞서 현진은 꼼수를 써가며 '짚신'을 방찬에게 넘겼었다. 신 스틸러 1라운드 전투씬에서 우승한 '짚신' 현진은 신 변경권을 두고 고민했다. 현진의 비열한 경기를 질타하던 멤버들은 자신이 '짚신'이 될 수도 있다는 공포에 아부하기 시작했다. 현진은 그런 멤버들을 지나 방찬 앞에 섰다. 애초 현진이 비닐 바지를 입게 된 것은 방찬의 선택 때문이었다. 현진은 방찬의 '귀신' 이름표를 뜯었고 결국 방찬은 '짚신'으로 돌아갔다.

필릭스는 모두의 염원인 '지름신'을 지켜냈다. 필릭스는 신 스틸러 2라운드 전투씬 결승에서 한과 리노의 합동 공격을 받았지만 우승하며 자리를 지켜냈다. 필릭스는 "개인적으로 오만원권이 그려진 옷은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 바꿀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보인 것. 그러나 곧 "법인카드 사용권을 버릴 수 없으므로 그대로"라며 '지름신'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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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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