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이동욱, 연인 조보아에 여우구슬 넘기고 애틋 이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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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연인 조보아와 애틋하게 이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10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 조남형 / 극본 한우리) 2회에서는 이연(이동욱 분)과 아음(조보아 분)의 전생 인연이 드러났다.
당시 이연은 겁없는 인간 아음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이연과 아음의 사랑은 산신과 인간이라는 신분을 초월한 희대의 스캔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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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동욱이 연인 조보아와 애틋하게 이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10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 조남형 / 극본 한우리) 2회에서는 이연(이동욱 분)과 아음(조보아 분)의 전생 인연이 드러났다.
이날 이연은 아음과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사랑을 회상했다. 당시 이연은 겁없는 인간 아음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이연과 아음의 사랑은 산신과 인간이라는 신분을 초월한 희대의 스캔들이었다.
하지만 이연은 불의의 사고로 아음을 잃게 됐다. 이연은 아음을 잃은 이유로 "누군가 그녀의 인생을 훔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연은 삼도천을 건너는 아음을 그대로 보내지 못했고, 삼도천 물을 꽁꽁 얼려 그녀의 뒤를 쫓았다. 이어 이연은 "다시 태어나라. 내가 꼭 찾아낼 테니까"라는 말과 함께 아음에게 자신의 여우구슬을 넘겼다.
이후 이연은 산신의 자리를 버리고 아음을 찾아 헤맸다. 그러나 몇 명의 닮은꼴이 스쳐가는 내내 이연은 진짜 아음을 만나지 못했다. (사진=tvN '구미호뎐'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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