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딸 최윤서, 母 하희라와 판박이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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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딸 최윤서 양의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하희라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수종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촬영 전 딸 최윤서 씨와 한 컷.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최수종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하희라는 지난해 7월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딸 최윤서 양과 아들 최민서 군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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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촬영 전 딸 최윤서 씨와 한 컷.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최수종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를 맞춰입고 셀카를 촬영했다.
특히 최수종의 딸은 엄마 하희라를 꼭 빼닮은 미모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리틀 하희라다”, “하희라 젊은 시절을 보는 느낌이다”, “언뜻 봤을 때 하희라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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