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최민환 아들, 쌍둥이 동생 대신 백설공주 변신..러블리 그 자체
조윤선 2020. 11. 20. 08:3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백설 공주로 변신한 아들 재율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율희가 운영 중인 아들 재율이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가족이 모였는데 아가가 다섯...!!!! 아민이 누나, 노아 동생 만나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나도 재미있게 논 재율이는 밤에 12시간 꿀잠을 잤다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재율이와 쌍둥이 아린, 아윤이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똑같은 옷을 입은 쌍둥이 아린, 아윤의 앙증맞은 뒷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한 율희는 "둥이들이 받은 백설 공주 옷 선물을 재율이도 입어보고 싶다며 '하냐 뚜 �칵!' 소리까지 내며 촬영에 협조해 주셨습니다. 북적북적함이 좋았던 하루였어요"라며 아들 재율이의 독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재율이는 동생의 백설 공주 옷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진짜 공주처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율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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