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깜짝 손편지 공개..왜?

이진하 2020. 10. 30. 0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9일 0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링크로 정국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정국은 손편지를 통해 "이번에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다"며 "내가 이렇게 '아미'(팬클럽)들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는 걸요"라고 말해 팬들의 소중함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클럽 '아미'에게 손편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더팩트 DB·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캡처

"콘서트 진행하며 '아미' 소중함 느껴"

[더팩트|이진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9일 0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링크로 정국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정국은 손편지를 통해 "이번에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다"며 "내가 이렇게 '아미'(팬클럽)들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는 걸요"라고 말해 팬들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어 정국은 "아미의 인생에서 BTS는 어떤 존재로 남아있을 것 같나요?"라고 말하며 편지를 마무리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 11일 양일간 서울에서 온라인 콘서트 'BTS MAP OF THE SOUL ON:E'(비티에스 맵 오브 더 소울 원)을 개최했다.

각각 150분가량 펼쳐진 콘서트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7) 수록들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빛나는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까지 23곡을 열창했다.

해당 콘서트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만 진행돼 오프라인 공연을 기대했던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2013년에 싱글 앨범 '2 cool 4 skool'(투 쿨 포 스쿨)로 데뷔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 'DNA'(디엔에이) '봄날' 'IDOL'(아이돌) '피 땀 눈물' '불타오르네' 'FAKE LOVE'(페이크 러브)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8월 발매한 싱글 'Dynamite'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jh31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