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 나오는 SON 수트핏'.. 토트넘, 스쿼드 사진 촬영 현장 공개

이은경 2020. 10. 26.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2020/2021시즌 스쿼드 사진 촬영 현장을 26일(한국시간) 공개했다.

토트넘 공식 SNS에 공개된 촬영 현장에서 토트넘 선수들은 홈 유니폼과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토트넘 계정은 가레스 베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등 올 시즌 이적한 새 얼굴들이 수트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조제 모리뉴 감독과 해리 케인, 손흥민 등 팀을 대표하는 얼굴들의 멋진 포즈도 함께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2020/2021시즌 스쿼드 사진 촬영 현장을 26일(한국시간) 공개했다.

토트넘 공식 SNS에 공개된 촬영 현장에서 토트넘 선수들은 홈 유니폼과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토트넘 계정은 가레스 베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등 올 시즌 이적한 새 얼굴들이 수트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조제 모리뉴 감독과 해리 케인, 손흥민 등 팀을 대표하는 얼굴들의 멋진 포즈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토트넘 공식 SNS 캡처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