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와이프 나혜미와 전진 결혼식 참석.."아내 걱정에 어딜 가나 손 잡고 다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10. 20. 0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에릭이 와이프 나혜미와 함께 전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전진은 결혼식장 앞에서 하객으로 온 앤디, 에릭과 포옹을 하며 반가워했다.

결혼식 15분 전 에릭, 나혜미 부부와 한쪽에서 대기 중이던 전진은 "갑자기 또 떨린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에릭과 나혜미는 전진의 결혼식을 지켜보며 손을 꼭 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그룹 신화 에릭이 와이프 나혜미와 함께 전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전진은 결혼식장 앞에서 하객으로 온 앤디, 에릭과 포옹을 하며 반가워했다. 사회를 맡은 신혜성과 축가를 맡은 김동완은 결혼식에 앞서 연습에 한창이었다.

이날 에릭은 와이프 나혜미와 함께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15분 전 에릭, 나혜미 부부와 한쪽에서 대기 중이던 전진은 "갑자기 또 떨린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전진은 결혼 선배인 에릭에게 "형도 떨렸어?"라 물었고 에릭은 "당연하지"라 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에 나혜미는 웃음을 터뜨렸다.

에릭과 나혜미는 전진의 결혼식을 지켜보며 손을 꼭 잡았다.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도 손을 놓지 않아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전진은 "에릭 형수도 그렇고 제 와이프도 비슷한 부분이 많다. 낯도 가리고 아는 분들이 많이 없으니까 아내가 걱정되니까 어딜 가나 에릭 형이 손을 잡고 다니더라"며 "그런 부분도 나랑 비슷하구나. 우리가 혈액형이 같나 할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