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원 "송가인으로 오해 받아, 살짝 사인해준 적 있다"(아침마당)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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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김혜원이 송가인 닮은꼴로 고충을 밝혔다.
또한 김혜원은 "하루는 어린아이들이 종이랑 펜을 가져와서 사인해달라고 했다. 내가 송가인 씨 사인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데 어머니가 따라오셔서 '아이가 송가인 씨 팬인데 너무 닮아서 그런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 사인을 해줘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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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성악가 김혜원이 송가인 닮은꼴로 고충을 밝혔다.
9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김혜원은 "송가인 씨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식당을 가던지 연주를 할 때 송가인 씨 닮았다고 너무 많은 분들이 얘기해주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스트롯'이 처음 방송됐을 때 지인들에게 연락이 왔다. 목소리가 제가 아닌데 모습이 너무 닮았다더라. 근데 제가 봐도 노래하는 모습의 표정과 제스처가 너무 비슷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혜원은 "하루는 어린아이들이 종이랑 펜을 가져와서 사인해달라고 했다. 내가 송가인 씨 사인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데 어머니가 따라오셔서 '아이가 송가인 씨 팬인데 너무 닮아서 그런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 사인을 해줘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혜원은 "어머니가 사인을 하고 옆에 송가인 이름을 적어달라고 요청하셨다. 그래서 제 사인하고 그 옆에 송가인 씨 사인을 살짝 해줬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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