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기 불황에..중고 주방용품 쌓여가는 황학동 시장
방인권 2020. 9. 15. 13:1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중구 황학동 중고 주방용품거리에서 상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34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152만명)보다 17만5,000명(11.5%) 감소했다. 이는 자영업자의 휴·폐업을 나타낸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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