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신박한정리' 공간크리에이터 "대감사" 브런치로 대접 [★SHOT!]

박소영 2020. 7. 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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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tvN '신박한 정리' 측에 감동했다.

양동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 감 사 #신박한정리"라는 짧은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이지영 역시 자신의 SNS에 "'신박한 정리' 촬영 후 양동근씨 핸드폰으로 직접 연락이 왔었어요. 공간 재구성 후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특히 YDG 아지트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한남동에서 브런치 사주셨네요"라며 양동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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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tvN ‘신박한 정리’ 측에 감동했다. 

양동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 감 사 #신박한정리”라는 짧은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과 함께 맛있는 샐러드 브런치를 즐기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영 역시 자신의 SNS에 "'신박한 정리' 촬영 후 양동근씨 핸드폰으로 직접 연락이 왔었어요. 공간 재구성 후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특히 YDG 아지트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한남동에서 브런치 사주셨네요"라며 양동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동근은 전날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등장해 정리 안 된 집을 공개했다. 부부와 아이 셋, 강아지 두 마리의 대가족 살림과 용도를 전혀 알 수 없는 물건, 미스터리한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동근은 “아빠니까 아이들 앞에서 나쁜 말을 할 수가 없다”며 힙합 무대에서 즐겨 쓰던 선글라스, 모자도 버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과 ‘신박한 정리’ 측 덕에 양동근은 확 달라진 거실, 부엌, 드레스룸, 아이들 방, 자신만의 아지트를 갖게 됐다. “죽어있는 공간에 생명이 들어온 느낌이다”며 눈시울까지 붉혔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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