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신박한정리' 공간크리에이터 "대감사" 브런치로 대접 [★SHOT!]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tvN '신박한 정리' 측에 감동했다.
양동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 감 사 #신박한정리"라는 짧은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이지영 역시 자신의 SNS에 "'신박한 정리' 촬영 후 양동근씨 핸드폰으로 직접 연락이 왔었어요. 공간 재구성 후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특히 YDG 아지트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한남동에서 브런치 사주셨네요"라며 양동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tvN ‘신박한 정리’ 측에 감동했다.
양동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 감 사 #신박한정리”라는 짧은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과 함께 맛있는 샐러드 브런치를 즐기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영 역시 자신의 SNS에 "'신박한 정리' 촬영 후 양동근씨 핸드폰으로 직접 연락이 왔었어요. 공간 재구성 후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특히 YDG 아지트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한남동에서 브런치 사주셨네요"라며 양동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동근은 전날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등장해 정리 안 된 집을 공개했다. 부부와 아이 셋, 강아지 두 마리의 대가족 살림과 용도를 전혀 알 수 없는 물건, 미스터리한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동근은 “아빠니까 아이들 앞에서 나쁜 말을 할 수가 없다”며 힙합 무대에서 즐겨 쓰던 선글라스, 모자도 버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과 ‘신박한 정리’ 측 덕에 양동근은 확 달라진 거실, 부엌, 드레스룸, 아이들 방, 자신만의 아지트를 갖게 됐다. “죽어있는 공간에 생명이 들어온 느낌이다”며 눈시울까지 붉혔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