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잠긴 수련 봉우리
정우용 기자 2020. 7. 9. 17:02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9일 경북 청도읍성 연꽃지에 수련꽃 망울이 꽃을 피우기를 기다리고 있다. 청도읍성은 동화속 풍경처럼 예뻐서 가족, 연인과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힐링하기 좋은곳으로 유명하다. 2020.7.9/뉴스1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낙연 아파트, 2억에 구입→노무현때 14억→총리때 20억"
- 유명BJ 진워렌버핏 극단선택..유서엔 "유XX, 法 심판받도록"
- 임은정 "尹, 복종의무 위반 성폭력범 동일 징계..파면해임"
- 50대 사업가 "허경영 측근들이 하늘궁 인근 야산 끌고가 폭행"
- "400km 달려왔는데"..울트라마라토너 3명 음주차량에 참변
- '상한고기 빨아 판매' 송추가마골 "본사 잘못"
- 여친 10살 딸 술섞은 콜라 먹게 한뒤 성폭행
- 前매니저 '13년간 갑질 피해' vs 신현준 "황당"
- 탁재훈 "연매출 180억 아버지 회사상속 거절"
- "관련 세금 걱정" 억대 저작권료 밝힌 女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