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연, 윌슨에 "왜 항상 하의 안 입혀" 코디놀이

서유나 2020. 7. 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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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이 윌슨과 코디놀이를 했다.

이날 한혜연은 윌슨에 관심을 가지곤 "왜 얘는 항상 하의를 안 입히냐"고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줬다.

이어 한혜연은 윌슨에게 옷을 입혀 보기로 했다.

한혜연은 "오늘 내가 너를 변신시켜주겠다. 이제 하의를 입을 날이 왔다. 너무 맨날 벗고 (있었다)"며 윌슨의 상의도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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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혜연이 윌슨과 코디놀이를 했다.

7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352회에서는 슈스스 한혜연의 집콕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윌슨에 관심을 가지곤 "왜 얘는 항상 하의를 안 입히냐"고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줬다. 이어 한혜연은 윌슨에게 옷을 입혀 보기로 했다.

한혜연은 "오늘 내가 너를 변신시켜주겠다. 이제 하의를 입을 날이 왔다. 너무 맨날 벗고 (있었다)"며 윌슨의 상의도 벗겼다. 한혜연은 윌슨에게 조끼가 유행이라며 조끼를 입히곤 "너무 어울린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어 윌슨에겐 고무줄 바지와 마이크로 미니백, 스카프까지 입혀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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