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서 40번째 확진자 발생..휘경 2동 거주자

박정양 기자 2020. 7. 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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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황희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가 10일 발생했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휘경 2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지난 4일부터 두통과 감기몸살 증상이 있어 9일 삼육서울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반응이 나왔다.

동거가족 3명은 자가격리중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pj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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