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강재준, 홍윤화 선물한 불판 테이블 자랑..1인 1버너에 고깃집 테이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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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집들이를 하면서 홍윤화가 선물해 준 불판 테이블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집들이에 간 심진화, 김원효 부부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홍윤화는 "우리집 놀러왔을 때 제일 갖고 싶은 게 이거라더라. 나는 이거 쓴 지 4년차"라며 이은형, 강재준 부부에게 불판 테이블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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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집들이를 하면서 홍윤화가 선물해 준 불판 테이블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집들이에 간 심진화, 김원효 부부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집들이에 초대한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면서 한 명당 한 개씩 버너를 설치했다.
두 사람은 이사하고 도시가스 신청을 하지 않았다며 운영하던 음식점을 폐업하고 남은 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요리해 먹는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총 6명이 모였는데 버너는 5개만 설치되자 "근데 왜 불판이 5개냐"고 물었다.
이에 강재준은 주방 한켠에서 대형 불판 테이블을 꺼내 거실에 설치했다.
고깃집에서나 볼 수 있는 불판 테이블에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대박"이라 말하며 크게 놀랐다.
홍윤화는 "우리집 놀러왔을 때 제일 갖고 싶은 게 이거라더라. 나는 이거 쓴 지 4년차"라며 이은형, 강재준 부부에게 불판 테이블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얘네는 노는 스케일이 다르다"며 불판 테이블을 부러워했다. 이에 홍윤화는 "인터넷에서 홍윤화를 치면 연관검색어에 불판이 뜬다"며 심진화에게 "다음 집들이 때 선물해줄게"라고 약속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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