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라스칼' 김광희, "8강전서 징동 게이밍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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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틱을 꺾고 1위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진출한 젠지 '라스칼' 김광희가 징동 게이밍과의 8강 대결을 희망했다.
젠지는 9일 오후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최종전서 프나틱을 꺾고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김광희는 8강 상대에 대해선 "예전에 승리했던 징동 게이밍을 만나고 싶다"며 "준비는 하던대로 할 것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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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는 9일 오후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최종전서 프나틱을 꺾고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젠지는 5승 1패를 기록, 4승 2패의 프나틱을 꺾고 1위로 상위 라운드에 합류했다.
'라스칼' 김광희는 경기 후 인터뷰서 "1위한 것도 만족스럽고, 마지막 경기도 좋았던 거 같아서 기쁘다"며 "경기 폼은 괜찮다. 팀도 잘해주고 있으며 시팅을 잘 받는 덕분에 좋아보이는 거 같다. 딱히 무대 안가리고 원래 하던대로 한 덕분에 큰 무대서 강해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광희는 8강 상대에 대해선 "예전에 승리했던 징동 게이밍을 만나고 싶다"며 "준비는 하던대로 할 것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미지=롤드컵 방송.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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