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유화, 짭구 데이트 폭력 폭로.."공지 계속 삭제"

노민택 2020. 12. 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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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유화가 BJ 짭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1일 유화는 자신의 아프리카TV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가 계속 삭제된다. 제가 삭제하는 거 아니다. 몸이 떨린다. 얼른 짐 정리해서 방송 켜겠다. 손 떨린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유화는 지난 10일 아프리카TV 채널 공지 게시판에 "짭구 그 사람이랑 다시는 엮일 일 없다. 죽기 싫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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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아프리카TV BJ 유화가 BJ 짭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1일 유화는 자신의 아프리카TV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가 계속 삭제된다. 제가 삭제하는 거 아니다. 몸이 떨린다. 얼른 짐 정리해서 방송 켜겠다. 손 떨린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유화는 지난 10일 아프리카TV 채널 공지 게시판에 "짭구 그 사람이랑 다시는 엮일 일 없다. 죽기 싫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에서 피가 나고 목에는 긁힌 상처가 가득했다.

이어 추가 공지사항을 통해 "그분이 아마 맞은 사진 당한 것처럼 올릴 텐데 저는 때리지 못할 정도로 죽기 직전 상황까지 갔다”면서 짭구가 폭행을 말리려는 행인들에게까지 위협적인 행동을 해 제압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짭구와 유화는 지난 12월 공개 열애를 밝힌 후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방송에서 폭로전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짭구는 유화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클럽에 가 남자를 만났다고 주장했고, 유화는 짭구가 자신의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찍었다고 반격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유화 아프리카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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