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42일만의 컴백, 나이 어려 스쿨룩 자연스레 소화" [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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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데뷔 앨범 발매 이후 42일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노래" "정말 연습을 많이 했으니 기대해 달라" 등 컴백 소감을 전했다.
"'BOY'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노래가 담긴 앨범"이라는 멤버 마시호의 소개처럼 트레저는 지난 18일 발매된 'THE FIRST STEP : CHAPTER TWO'를 통해 직설적인 사랑표현을 서슴지 않는 귀여운 소년스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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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데뷔 앨범 발매 이후 42일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노래” “정말 연습을 많이 했으니 기대해 달라” 등 컴백 소감을 전했다.
“빠른 컴백을 통해 트레저의 다양한 모습들을 더욱 많이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저희가 이번 노래를 통해 표현한 '질주하는 사랑의 마음'처럼 저희 트레저도 끊임없이 발전해가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현석)
“트레저만의 새로운 매력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CHAPTER ONE' 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의 노래이기도 하고, 그만큼 멤버들의 성장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곡을 할 수 있는 트레저의 가능성, 잠재력을 보여주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지훈)
“이렇게 바로 팬분들께 저희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설레고, 새롭고, 기대되고 다양한 감정이 느껴진다!'는 반응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요시)
“벌써 두 번째 활동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컴백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멤버들과 함께 뛰어놀 생각을 하니까 벌써 신나는 기분입니다. 저희의 청량감 넘치는 소년미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도영)

지훈은 “비주얼적으로도 우리에게 가장 편하고 익숙한 스쿨룩을 착용해 풋풋하면서도 저돌적인 소년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아직 교복이 더 자연스러운 멤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희는 스쿨룩 스타일이 너무 편했습니다! (웃음) 다들 스쿨룩과 청량 콘셉트를 잘 소화했는데 그 중에서도 막내 소정환이 인상적이었어요.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이기도 했고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중학교 3학년이니까요. 무대에서 하복, 동복, 다양한 컬러의 스쿨룩을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세요” (아사히)
‘사랑해’ 작사에는 최현석, 하루토, 요시가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최현석은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셋이서 재미있게 작업했다”며 “'사랑해'라는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설레는 단어처럼 강렬하면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쓰고자 했다. 서로 의지하면서 생각을 나누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가사 작업 비화를 추억했다.
이어 하루토는 “최현석과 요시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함께 열심히 작업해서 좋은 결과물을 얻어 뿌듯하다”, 요시는 “이번 앨범 모든 곡에 다 작사로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많이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요시는 “손 하트에 고개를 까딱거리는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파트이자 설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최현석은 “안무 중에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는 구간이 있다. 멤버들이 예쁘게 만들어 줘서 ‘사랑해’의 포인트 안무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레저는 ‘신곡 내용처럼 애정 표현에 적극적인 멤버가 누구’인지를 묻는 질문에 “서로 애정 표현을 스스럼없이 하는 편”이라며 “애정 표현이나 소통에 있어서 제약이 없고 각각자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어서 팀워크도 더 단단해지고 있다”라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 팬들에 대한 고마움까지 더했다.
“트레저 메이커 분들, 저희의 ‘CHAPTER 2’를 완성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갈수록 더 좋은 무대와 음악을 하고, 겸손한 자세를 갖춘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음악을 듣고 좋은 에너지를 받는다는 팬분들의 메시지에 저희가 더 힘이 나요.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요즘 상황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다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거 아시죠?! 늘 건강하세요!”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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