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국 랭킹 2위' 케이티 볼터, 프로그레스 투어 챔피언십 준결승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로핸튼 국제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프로그레스 투어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케이티 볼터(374위, 영국)가 에밀리 아부트노트(496위, 영국)를 종합 2-0(6-1 6-3)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랜 부상으로 랭킹 374위까지 떨어진 볼터는 이번 대회가 복귀 무대이며 앨리스 길런(797위, 영국)을 이기고 올라와 오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랭킹 7위의 조디-안나 부라지(289위, 영국)와 준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로핸튼 국제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프로그레스 투어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케이티 볼터(374위, 영국)가 에밀리 아부트노트(496위, 영국)를 종합 2-0(6-1 6-3)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랜 부상으로 랭킹 374위까지 떨어진 볼터는 이번 대회가 복귀 무대이며 앨리스 길런(797위, 영국)을 이기고 올라와 오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랭킹 7위의 조디-안나 부라지(289위, 영국)와 준결승전에서 맞붙는다.
볼터는 BBC와 인터뷰에서 “오늘 경기는 편안했다. 강하게 상대를 몰아붙였고 준결승에 진출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레스 투어 여자 선수권 대회는 영국에서 열리며 볼터가 참여하는 프리미어 싱글과 디비전 1 싱글 두 개의 이벤트로 구성되어있고 총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에 프리미어 싱글의 우승자는 상금 6천 파운드를 받는다.
경기는 BBC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다.
글= 정광호 기자(ghkdmlguf27@mediawill.com), 사진= BBC 홈페이지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