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토트넘-첼시 등 런던 연고지 다시 무관중.. 英 정부 3단계 적용

한재현 2020. 12. 1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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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연고지 한해서 일부 유관중 경기가 있었지만, 다시 없었던 일이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영국 정부가 런던 지역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제한 조치 3등급으로 조정했다. 우리는 추후 통지가 올 때까지 무관중 경기를 실시한다"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토트넘을 비롯해 첼시, 아스널, 크리스탈 팰리스, 풀럼 등 런던 내 연고지를 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은 부분적으로 홈에서 유관중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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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런던 연고지 한해서 일부 유관중 경기가 있었지만, 다시 없었던 일이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영국 정부가 런던 지역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제한 조치 3등급으로 조정했다. 우리는 추후 통지가 올 때까지 무관중 경기를 실시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런던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제한조치가 다소 완화됐다. 이로 인해 토트넘을 비롯해 첼시, 아스널, 크리스탈 팰리스, 풀럼 등 런던 내 연고지를 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은 부분적으로 홈에서 유관중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겨울이 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극성을 부리고 있고,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다시 무관중을 치를 수 밖에 없다. 토트넘을 비롯한 런던 연고지 팀들은 아쉬움을 접고 무관중 경기를 치러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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