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베이비' 아이즈원 장원영, 나이는 16세 키는 173cm '아직도 성장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의 모델 뺨치는 큰 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아이즈원 장원영(16)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장원영은 멤버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는 큰 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4년생으로 아직 성장기인 장원영의 키는 170~173㎝로 알려져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의 모델 뺨치는 큰 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아이즈원 장원영(16)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잠깐 못 본 1년 사이에 얼마나 큰 거예요?”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재석 선배님 마지막으로 뵀을 때보다는 2~3㎝는 더 큰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원영 씨는 키가 큰 이후로 주변에서 계속 키 컸다고 해서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지?”라는 물었고, 장원영은 “너무 많이 하셔서… 원래는 스트레스 아니었는데 약간씩 스트레스가 되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로 “아직도 크고 있니?” “더 큰 거 같네~”라는 말을 꼽아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도 장원영은 멤버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는 큰 키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아이돌 하려고 태어난 거 같다” “사람이야? 인형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생으로 아직 성장기인 장원영의 키는 170~173㎝로 알려져 있다.
nams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법촬영 혐의 가수는 '더필름' 황경석이었다
- [단독] 신현준 전 매니저, 고소 나선 이유
- 황현주, SI 특집판 장식한 월클 몸매 '입 쩍'
- '우타석 첫 홈런' 최지만, 스위치타자 계속하나?
- 양준혁 예비신부, 연애사 공개 "작업 걸 때.."
- 대회 나간 황석정, 쩍 갈라진 근육 '인간승리'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