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김세정 가족사 드러났다 "다 죽고 혼자 살아남아"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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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12월 12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5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도하나(김세정 분)는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에게 과거를 읽혔다.
도하나는 악귀 백향희를 포착 출동하며 소문(조병규 분)에게 자신은 긴장감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고기 굽는 소리를 떠올린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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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12월 12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5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도하나(김세정 분)는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에게 과거를 읽혔다.
도하나는 악귀 백향희를 포착 출동하며 소문(조병규 분)에게 자신은 긴장감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고기 굽는 소리를 떠올린다고 조언했다. 이어 소문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먼저 백향희를 만나 난투극을 벌이던 끝에 위기에 처했고, 도하나가 합세했다. 하지만 도하나 역시 백향희에 의해 목이 졸리며 위기에 처했다.
설상가상 백향희는 도하나의 기억을 읽었다. 도하나는 과거 가족들이 모두 음식을 먹고 토하며 죽어가는 가운데 홀로 살아남았다. 백향희는 “혼자 살아남은 기분이 어때? 엄마 죽고 아빠 죽고 동생까지 죽어 가는데?”라고 도하나를 도발했다. 뒤이어 가모탁(유준상 분)이 백향희를 기절시켰지만 경찰이 백향희를 남편 살인죄로 데려가 버렸다.
소문은 본의 아니게 도하나의 과거사를 알고 위로하기 위해 고기를 구우며 “우리 엄마 아빠도 내 눈앞에서 죽었다. 할머니 집에서 하루만 더 자면 내일 보는 건데. 너무 보고 싶으니까 오늘 꼭 데리러 오라고 땡깡 부렸다. 그날 사고가 났다. 나 때문이다”고 제 사연을 털어놨다.
도하나의 아픈 과거사가 드러나며 안타까움을 더한 대목. 이후 도하나는 철거를 앞둔 옛 집을 찾아갔다가 가출 자매를 만났고, 가모탁은 철거 깡패들을 통해 7년 전 제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전개가 펼쳐졌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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