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눈물 젖은 손편지 낭독 '나혼산'과 뜨거운 안녕 고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언이 '나 혼자 산다'와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12월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5년간의 소중한 추억을 뒤로한 채, 무지개 회원들과 버킷리스트를 함께하며 유쾌한 작별 인사를 나눴다.
그런가 하면 이시언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시언은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시언이 ‘나 혼자 산다’와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12월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5년간의 소중한 추억을 뒤로한 채, 무지개 회원들과 버킷리스트를 함께하며 유쾌한 작별 인사를 나눴다.
먼저 이시언은 첫 정기 모임을 가졌던 숙소를 다시 찾아 감회가 남다른 심정을 드러냈다. 4년 전과 똑같은 외관에 감탄사를 내뱉으며 반가워하면서도 아쉬운 미소를 지은 것. 또한 이별 여행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난 사실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라며 담담하게 진심을 털어놓아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반면 이시언의 무대 메이크업이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했다. 박나래가 그의 얼굴에 영구 분장을 그려 넣어 멀끔한 블랙 슈트와 완벽한 대비를 이룬 것. 여기에 화사와 듀엣 무대에 선 이시언은 고음마다 ‘눈동자 창법’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시언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그는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리면서도 “오늘 여행을 준비하기까지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인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제 인생에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시언은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미 “새 아버지가 피 한방울 안 섞인 우리 세남매 대학도 보내줘” 시청자도 울컥
- 박준형♥김지혜 한강뷰 90평 반포 아파트 들여다봤더니,기생충 방은 또 뭐야?
- 서동주, 워킹맘 사연에 “이혼 안 하고, 양육권·재산권 내 앞으로 할 것”(애로부부)
- 박찬호, 잔디밭+벽난로 美저택에 골프 배우는 세 딸까지 공개‘미운’[결정적장면]
- ‘개미는 오늘도 뚠뚠’ 노홍철 “한강변 아파트 로얄층, 팔자마자 12억 올랐다”
- 박은지, LA신혼집서 명품백→드레스룸 첫 공개 “가방 모셔두는 편 아냐”
- ‘추신수 ♥’ 하원미 “바지 입고 있어요” 해명…아이보리색 레깅스 어땠길래?[SNS★컷]
- 가족-돈 핑계로 사모님과 아파트 살림까지 차린 남편,이혼 해? 말어?(애로부부)
- MC몽, 으리으리한 집 내부 공개 “ 나랑 놀 사람”
- 하원미 “껌딱지 ♥추신수 하루종일 놀아줘야해” 신혼 느낌 집 일상 공개[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