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옥돔 풍년, 타이라바낚시 옥돔 마릿수

FTV 2020. 12. 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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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제주도민의 먹거리를 담당했던 옥돔이 돌아왔다.

임진서 FTV 제주 통신원(제주 팬더레저 대표)에 의하면 타이라바낚시에 옥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참돔타이라바낚시 입장에서 보면 옥돔은 손님 고기일지도 모른다.

임진서 FTV 통신원은 옥돔을 낚기 위해서는 타이라바 헤드 150~180g을 준비해야 하며 스커트 색상은 초록색과 붉은색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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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제주도민의 먹거리를 담당했던 옥돔이 돌아왔다.

임진서 FTV 제주 통신원(제주 팬더레저 대표)에 의하면 타이라바낚시에 옥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다고 한다. 씨알은 30~45cm급, 마릿수도 개인 10여 수는 무난할 정도로 옥돔 풍년이라 해도 될 만한 조황이다. 사실 제주도는 지금이 참돔타이라바낚시 시즌이다.

그래서 참돔을 목적으로 출조하면 50~70cm급을 낚을 수 있기도 하다. 그러다 조류가 잠시 멈추는 시간, 즉 정조 시간에 참돔을 잠시 잊고 옥돔을 노린다면 제법 당찬 옥돔의 마릿수 손맛을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참돔타이라바낚시 입장에서 보면 옥돔은 손님 고기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옥돔 또한 인기 어종이라 손해 보는 장사라 할 수 없다.
임진서 FTV 통신원은 옥돔을 낚기 위해서는 타이라바 헤드 150~180g을 준비해야 하며 스커트 색상은 초록색과 붉은색이 좋다고 한다. 루어에도 반응하기는 하는데 그보다는 크릴을 미끼로 쓰면 더 빠른 입질을 받을 수 있고, 바닥은 모래밭이나 개흙층(펄밭)을 노려야 조과가 좋다고 한다.

그 외에도 갯지렁이 미끼에 쏨뱅이 입질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올겨울 제주로 낚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이 어떨까! 물론 개인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는 철저하게 하고 말이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유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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