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연세중학교, 2020 경기도추계중학야구대회 창단 첫 우승
남양주=김동우 기자 2020. 12. 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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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연세중학교(교장 한기묵)가 2020 경기도추계중학야구대회 창단 첫 우승했다.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연세중은 2017년 6월 창단 이후 지난해 소년체전 경기지역 선발전 3위를 차지했고, 올해 코로나로 인해 경기도 대회가 많이 취소된 가운데 협회장기 대회 8강 진출과 더불어 이번 추계리그야구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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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연세중학교(교장 한기묵)가 2020 경기도추계중학야구대회 창단 첫 우승했다.
2일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곤지암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펼쳐진 경기도 추계 중학야구선수권 결승전에서 개군중에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연세중은 2017년 6월 창단 이후 지난해 소년체전 경기지역 선발전 3위를 차지했고, 올해 코로나로 인해 경기도 대회가 많이 취소된 가운데 협회장기 대회 8강 진출과 더불어 이번 추계리그야구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경기는 5회까지 3:1로 개군중이 승리를 굳히는 듯했지만, 연세중 이재성과 송민찬의 안타와 함께 조우진의 중전 안타로 2점을 득점하며 3:3으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어 6회에 권도윤의 2루타에 이은 이준현의 4구와 나율의 내야안타로 1득점하며 3:4로 역전에 성공했다. 7회 투수 송민찬의 호투로 개군중의 타선을 묶으며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이루었다. 5회부터 마운드에 올라온 좌완 에이스 송민찬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내며 팀 승리를 지켰다.
특히, 송민찬은 타자로서도 동점타를 때려내는 등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되었다. 이날 연세중은 송민찬의 MVP와 함께 이재성이 타격왕, 이윤상의 투구상까지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남양주시는 관내 23개교 28개팀 학교운동경기부에 보조금 등을 지원하며 체육 꿈나무 육성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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