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이승기, 도봉구의 아들 "창동 살다가 데뷔 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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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창동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출신 동네 골목 상권을 살려 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왔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도봉구 창동 처음 왔을 때 입방정처럼 이승기가 한 번 먹으러 와야겠는데 했는데"라며 "노원구 상계동에서 잠깐 살았는데 도봉구에서 이승기 모르면 간첩이더라. 하도 많이 들어서"라고 이승기가 동네 유명인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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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창동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도봉구 창동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백종원은 “오늘 초대한 분은 이 동네 형님이다. 섭외 어려운 분인데 동네를 살리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가 등장하자 김성주는 “거물급이다”고 반색했다. 이승기는 “한 번 꼭 나와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출신 동네 골목 상권을 살려 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왔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도봉구 창동 처음 왔을 때 입방정처럼 이승기가 한 번 먹으러 와야겠는데 했는데”라며 “노원구 상계동에서 잠깐 살았는데 도봉구에서 이승기 모르면 간첩이더라. 하도 많이 들어서”라고 이승기가 동네 유명인사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저는 너무 어렸을 때부터 수유리 살다가 초등학교 때 방학동에서 살고, 중학교 고등학교 때문에 창동으로 이사 와서 데뷔하고 1년 있다가 이사 갔다”고 근처에서 계속 살았다며 창동과의 인연을 말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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