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가족입니다' 보내고 싶지 않아" 애틋한 마음
김은정 2020. 7. 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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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이 드라마와 동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내고 싶지 않은 #가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추자현과 함께 드라마 '가족입니다'에 출연했던 배우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한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추자현이 출연한 tvN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오늘(21일) 최종회를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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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배우 추자현이 드라마와 동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내고 싶지 않은 #가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추자현과 함께 드라마 '가족입니다'에 출연했던 배우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한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순도순 모여있는 다섯 사람의 위로 가훈 '사랑으로 화목한 가정'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한지민은 "너무너무 좋았어 잊지 못할거야 은주..."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추자현이 출연한 tvN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오늘(21일) 최종회를 방송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추자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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