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Hi' 엔하이픈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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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ENHYPEN(엔하이픈/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꼽았다.
11월 11일 오후 8시 30분 Mnet 채널을 통해 'ENHYPEN&Hi(엔하이픈앤하이)'가 첫 방송됐다.
'ENHYPEN&Hi'는 Mnet '아이랜드'를 거쳐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ENHYPEN의 데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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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정식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ENHYPEN(엔하이픈/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꼽았다.
11월 11일 오후 8시 30분 Mnet 채널을 통해 ‘ENHYPEN&Hi(엔하이픈앤하이)’가 첫 방송됐다.
‘ENHYPEN&Hi’는 Mnet '아이랜드'를 거쳐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ENHYPEN의 데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선우는 이날 방송에서 "(데뷔)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라며 "우리 팀이 BTS 선배님처럼 되면 엄청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니키는 "슬픈 일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었지만 앞으로 우리 멤버들과 기쁜 일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제이는 "내가 너무나도 하고 싶은 음악이란 길을 동료들과 시작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밝혔다.
제이크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성훈은 "실감은 안 난다. 좋긴 한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상을 못하겠고 어떻게 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준비생 때보다 할 건 더 많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Mnet ‘ENHYPEN&Hi'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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