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로 보는 세계]비트코인, 최고가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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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16일 21,311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 2017년의 최고가 19,497달러를 경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담해진 투자자들과 암호화폐가 자산 피난처로 인식되기 시작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올해 초 반등을 시작했다.
지난해 페이스북이 자사 암호화폐인 리브라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자, 이에 힘입은 비트코인은 2018년부터 시작된 하락과 정체를 털고 반등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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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16일 21,311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 2017년의 최고가 19,497달러를 경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담해진 투자자들과 암호화폐가 자산 피난처로 인식되기 시작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올해 초 반등을 시작했다. 지난해 페이스북이 자사 암호화폐인 리브라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자, 이에 힘입은 비트코인은 2018년부터 시작된 하락과 정체를 털고 반등에 나선 것이다.
2017년과 2018년은 비트코인의 장날이었는데, 개당 가격이 1만5천 달러를 상회했다. 그러나 곧 이어 코인 가격이 곤두박질치자 많은 투자자는 암호화폐의 거품은 꺼졌다고 생각했다.
지난 5월 비트코인은 소위 ‘반 토막’을 지난 4년 이래 처음으로 경험했다. 가격 반 토막으로 인해 비트코인 개발자들에게 돌아가는 보상도 절반으로 줄어 비트코인 생산도 두 배로 어려워졌었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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