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57.4kg 인증.."너무 살빼면 얼굴 망가짐, 몸무게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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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혜가 57kg 몸무게를 인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박준형과 손을 잡고 걷기 운동 중인 모습부터 체중계에 올라 57.4kg 몸무게를 인증했다.
이에 김지혜는 "사실 몸무게는 큰 의미 없어요. 배만 좀 들어갔으면. 너무 살 빼면 얼굴이 망가짐. 평생 고민. 얼굴이냐 똥배냐"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앞서 김지혜는 몸무게가 60kg에 달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솔직하게 현재 몸무게를 인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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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57kg 몸무게를 인증했다.
김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만 산다 생각하며 운동 영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박준형과 손을 잡고 걷기 운동 중인 모습부터 체중계에 올라 57.4kg 몸무게를 인증했다.
이에 김지혜는 "사실 몸무게는 큰 의미 없어요. 배만 좀 들어갔으면. 너무 살 빼면 얼굴이 망가짐. 평생 고민. 얼굴이냐 똥배냐"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앞서 김지혜는 몸무게가 60kg에 달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솔직하게 현재 몸무게를 인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와 박준형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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