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대지 마시오'
노진환 2020. 7. 6. 12:48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故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다. 김규봉(오른쪽)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감독과 장윤정(왼쪽) 경주시청 전 주장이 정회가 선언되자 회의장을 나가 승강기에 타고 있다.
노진환 (shdmf@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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