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과감 끈 비키니, 50대 믿을 수 없는 몸매 '역시 모델'[SNS★컷]

김명미 2020. 9. 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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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의 지난 여행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모델 겸 배우 박영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박영선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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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영선의 지난 여행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모델 겸 배우 박영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영선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박영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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